Released: December 29, 2021

Songwriter: BOBBY B.I KUSH (쿠시) Teddy Park

[아이콘 "APOLOGY (Live)" 가사]

[Verse 1]
언제나 넌 같은 자리에
항상 날 기다렸지만
I was gone I was gone
바보같이 나를 믿지 마
영원히 널 지키겠단 말
거짓말 거짓말
오늘따라 자주 보던 TV drama에선
뻔한 장면들이 날 보며 비웃고 있어
난 마치 죄인처럼 run away
넌 오늘도 내게 소리 질러 go away

[Pre-Chorus]
내가 이기적인 놈이란 걸
넌 알고 있었잖아
사소한 관심을 바란 네가
부담스러웠나 봐
그 흔한 사진 한 장도
남기지 못한 채
마지막 순간까지도 우린 나만 생각해

[Chorus]
미안 미안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잘 살길바래
미안 미안 너도 날 잊어줘
아프지만
영원히 함께하잔 그 약속
이제는 없는 거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Verse 2]
언제나 난 다른 자리에
매일 밤 나의 친구들과
I'm out all night
뒤집어놓은 내 전화기엔
너의 마지막 한 통의 부재중 전화
오늘따라 흘러나오는 radio에선
같이 즐겨 듣던 노래가 나오고 있어
난 마치 죄인처럼 run away
넌 오늘도 내게 소리 질러 go away

[Pre-Chorus]
너에게 오고 가는 사람들 중
한 명이기를 바람 그리고
눈물 벚꽃 모두 떨궈
새싹 피기를 바람 그리고
우리 추억 노을처럼 짧고
아름답기를 바래 이 모든 것
발을 못 뗀 너의 가냘픈 등
기분 좋게 밀기를

[Chorus]
미안 미안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잘 살길바래
미안 미안 너도 날 잊어줘
아프지만
영원히 함께하잔 그 약속
이제는 없는 거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Bridge]
지금까지 차마 못 했던 말
미안해 내가 부족해
끝까지 작은 모습뿐 이라서 yeah
널 채워주지 못한 나를
용서해
나보다 괜찮고 잘난 사람
만나길 바래

[Chorus]
미안 미안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잘 살길바래
미안 미안 너도 날 잊어줘
아프지만
영원히 함께하잔 그 약속
이제는 없는 거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iKON

iKON, is a South Korean boy band formed in 2015 by YG Entertainment. The group was first introduced in the reality survival program Who is Next as “Team B.” After that, Team B went on to appear in the 2014 reality survival program Mix & Match, which determined the final seven-member lineup of B.I, Bobby, Jinhwan, Ju-ne, Yunhyeong, Donghyuk and Chanwoo.

The group released their debut studio album Welcome Back (2015), which debuted atop the South Korean Gaon Album Chart and produced the number-one singles “My Type”, “Apology” and “Dumb & Dumber” and three top-ten singles “Rhythm Ta”, “Airplane” and “Anthem”, the album was commercially a success, selling 260,000 copies in Asia, and the songs sold 4.8 million copies, which lead the group to win several best new artist awards on major Asia awards, including Mnet Asian Music Awards, Japan Record Award and QQ Music Awards. The following two years, the group released two singles “#WYD” and “New Begin”, and they focused on touring with their first Asia tour, and several Japanese t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