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d: August 2, 2018

Songwriter: Song (iKON) BOBBY B.I

IKON의 바람 (FREEDOM) 가사

우린 젊은이 아직 어른이
되긴 멀었지 너무 무거워 철들기
지금 아니면 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울타리 벗어나서 자유를 걸어가지
꼰대들은 don’t touch me
나는 나일 때 포텐 터지지
알 수 없기에 인생 재밌지
나는 중 2병 사춘기

We love it 여기 여기 모여
하늘엔 별이 많이 보여
평범한 세상과는 안 어울려
넌 몰라

You don’t understand
자유롭기를 원해 망가진대도
난 아직 애인가 봐 아니면 개인가 봐

아름다울 땐 금방 지나가기에
꼴리는 대로
난 아직 애인가 봐 아니면 개인가 봐

불어라 바람 바람 바람
불어 휘파람 파람 파람
No 사랑 사랑 사랑
All we need is freedom

계속되는 반복되는 시스템 속에
살기보다 힘든 게 살아갈 이유를 찾는 것
하고 싶은 것만 할 수 없는 거지만
난 여태 하기 싫은 것만 해왔다는 point
날 가로막을 생각은 하지 말아요
시련을 청춘이라 하지 말아요
밤거리는 아름답고 난 실수를 저질렀지만
청춘이란 이유로 안아줘요

We love it 여기 여기 모여
하늘엔 별이 많이 보여
평범한 세상과는 안 어울려
넌 몰라

You don’t understand
자유롭기를 원해 망가진대도
난 아직 애인가 봐 아니면 개인가 봐

아름다울 땐 금방 지나가기에
꼴리는 대로
난 아직 애인가 봐 아니면 개인가 봐

불어라 바람 바람 바람
불어 휘파람 파람 파람
No 사랑 사랑 사랑
All we need is freedom

건드리지 말아요 이렇게 살다가 죽을래
아깝잖아요 인생은 길고도 짧은데

가두지 말아요 난 사랑 따위는 안 할래
웃기지 말아요 어차피 너도 변할 텐데

불어라 바람 바람 바람
불어 휘파람 파람 파람
No 사랑 사랑 사랑
All we need is freedom

불어라 바람 바람 바람
불어 휘파람 파람 파람
No 사랑 사랑 사랑
All we need is freedom

​iKON

iKON, is a South Korean boy band formed in 2015 by YG Entertainment. The group was first introduced in the reality survival program Who is Next as “Team B.” After that, Team B went on to appear in the 2014 reality survival program Mix & Match, which determined the final seven-member lineup of B.I, Bobby, Jinhwan, Ju-ne, Yunhyeong, Donghyuk and Chanwoo.

The group released their debut studio album Welcome Back (2015), which debuted atop the South Korean Gaon Album Chart and produced the number-one singles “My Type”, “Apology” and “Dumb & Dumber” and three top-ten singles “Rhythm Ta”, “Airplane” and “Anthem”, the album was commercially a success, selling 260,000 copies in Asia, and the songs sold 4.8 million copies, which lead the group to win several best new artist awards on major Asia awards, including Mnet Asian Music Awards, Japan Record Award and QQ Music Awards. The following two years, the group released two singles “#WYD” and “New Begin”, and they focused on touring with their first Asia tour, and several Japanese tours.